(주)대진전지

 
 
작성일 : 18-04-17 13:43
UFC220 후기   글쓴이 : 대왕참치 날짜 : 2018-01-21 (일) 23:29 조회 : 535    (코메인 이벤트와 메인 이벤트 두 경기만 보았습니다)
 글쓴이 : 오꾸러기
조회 : 1  

(코메인 이벤트와 메인 이벤트 두 경기만 보았습니다)


1. 라이트헤비 코미어 vs 볼칸

 레베루가 다르다는 걸 보여주겠다던 코미어! 역시 라이트헤비 올타임 넘버원 챔피언 답게

기술 격차가 클 경우 발생한다는 "크루시픽스" 자세로 경기를 마무리 했네요 ㄷㄷ

요즘 페더급도 180인데 그정도도 안되는 키에 (175~178cm 라고 합니다) 팔도 짧고 나이도 불혹에 가까워서 3 중의 불이익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

190이 넘는 장신들을 딱지치고 파고들고 승리를 얻어내는 것을 보면 경이롭습니다.

(그런 것 때문에 알도와 더불어 제가 좋아하는 선수 중에 하나네요~)


초반 볼칸의 막 주먹질 압박에 살짝 불안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만,, (경기 끝나고 보니 마이클존슨 vs 하빕 경기가 오버랩되더군요)

앤존, 존스하고 2차전을 하면서 타격 실력이 더 늘었는지 오히려 타격으로 압도하면서 체력 빼놓고 그라운드로 데려가는 걸보고

역시 올타임 넘버원 이 맞구나 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습니다.


다만 올해가 마지막일 것이라고 하던데 많이... 아쉽습니다.


2. 헤비급 미오칙 vs 은가누

정말 의외였습니다. 서로 한방 파워가 있어 무조건 한 방씩은 걸릴 것이라 5라운드까지 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..

5라운드 판정까지 갔네요.


1라운드 때 스티페가 극도로 경계하는게 표정에서 드러나더군요. 클린치 싸움도 해보니 역시 은가누가 쉽게 넘어갈 상대가 아니라는게 드러났고... (철창에 몰렸을 때 끝난 줄 알았습니다.)

 그럼에도 불구하고 세 차례의 태클을 통해 마지막엔 넘어뜨리는데 성공을 했지만, 힘이 정말 엄청난지 눌러놓지는 못했고...


경기를 리뷰해 보자면,

 1. 은가누는 지금까지의 헤비급 선수들을 넘어서는 힘을 가지고 있다.

  - 체력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힘으로 일어서려고해서 눌러놓는데 상당히 힘들다.

 2. 타격 기술 등 종합 능력치는 역시 미오치치가 더 윗급이다.

  - 은가누의 헛 손질을 많이 유발시켜 태클을 통해 그라운드로 데려갔는데, 은가누는 아직 그라운드 & 태클 방어 기술 습득을 못한듯 하다.

 3. 은가누는 타격 뿐 아니라 맷집도 강하다.

  - 미오치치가 체중을 실어서 제대로 때린 걸 여러 방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체력이 빠져서 헥헥거렸을 뿐 얼굴에 기스하나 안갔다..


아직 그라운드, 태클 방어, 체력 문제 등이 있지만 그걸 상쇄하는 타격, 힘이란 능력치가 월등해서 차세대 챔피언은 은가누가 될 것 같아보입니다.

힘이 정말 무지막지 한가 봅니다. 미오치치가 눌러놓으려고 할 때 무슨 아랫체급 선수가 윗체급 선수를 눌러놓는 것 같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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